보도자료

자영업자 매출 증가와 비용 절감 위한 ‘캐시노트 플러스 멤버십’ 출시

보도자료

2023-05-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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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상공인 누구나 월 1만6500원으로 사용료의 10배 이상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구독 상품이 등장했다.

전국 130만 사업장에 도입된 경영관리 서비스 ‘캐시노트’를 운영하는 한국신용데이터는 소상공인을 위한 사업 필수 패키지 ‘캐시노트 플러스 멤버십’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. 캐시노트 플러스 멤버십은 월 1만6500원으로자영업자를 위한 ▲캐시노트 앱 경영 상세 분석 6종 ▲앱 내 마켓 3만 원 할인 쿠폰 ▲소상공인 위한 장사 비결 전용 콘텐츠 ▲방역, 전화 법무 상담, 매장 청소 등의 제휴 서비스를 포함한 총 14개 (최대 17만 원 상당) 서비스를 제공한다.

캐시노트 플러스 멤버십은 가입 후 한달간 무료로 제공된다. 캐시노트 이용 소상공인이라면 캐시노트 플러스 멤버십을 한달간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다. 한 달간 무료로 체험 이후에는 런칭 기념 50% 할인가 1만 6500원의 구독료가 적용된다.

캐시노트 플러스 멤버십 서비스의 효용성은 시범 서비스 기간에 확인됐다. 정식 출시 전 시범 서비스를 개시하자마자 1개월만에 아무 광고 없이 가입자가 3천명 넘게 모였다. 카드 미지급금 진단, 상권 분석 서비스, 배달 앱 서비스 통합 리뷰 관리 등 기능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주목을 받았다. 서울 용산구에서 식당을 운영 중인 자영업자 홍병두(28)씨는 “시범서비스 이용 기간 카드 미지급금처럼 놓치기 쉬운 정보를 잘 챙겨준다는 점과 기존에 이용 중이었던 방역 서비스를 캐시노트 플러스 멤버십 서비스로 변경 후 고정비를 줄일 수 있어 만족하고 있다”고 말했다.

임지현 캐시노트 멤버십 사업 총괄 이사는 “한국신용데이터가 출시한 캐시노트 플러스 멤버십은 사업 성공과 매장 운영의 효율적인 관리를 고민하는 사장님을 위해 출시한 맞춤형 서비스다. 앞으로도 사장님의 사업에 꼭 필요한 혜택과 부가혜택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멤버십 서비스의 가치를 높여 나가는 동시에 사장님들의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는 노력에 집중할 계획이다”이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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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업자등록번호 734-88-00358 | 대표 김동호
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27, 4층 (하나금융그룹 강남사옥, 역삼동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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